창업 멘토가 해야 할 10가지 일들 2026. 7. 30. 네 번에 걸친 '모두의 창업' 멘토링을 마쳤다. 내가 맡은 팀과의 시간은 서로에게 꽤 만족스러웠다. 창업을 너무 쉬운 일처럼 홍보하는 방식에 대한 아쉬움은 여전하다. 창업의 문턱을 낮추는 것과 창업의 어려움을 충분히 인정하고 알리는 것(창업가에 대한 존중과 존경)은 함께 가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다행히 내가 맡은 팀은 크립톤이 좋아서 지원한 팀이었고... 더 읽기